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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안 검토 · 교통섬 통합 승강장

두 정류장을 없애고
교통섬을 정류장으로 바꾼다

월곡역(43)과 동덕여대앞(44) 두 정류장을 폐지하고, 그 사이 유선형 교통섬(실측 최대폭 17.0 m)에 저상버스 2대가 동시에 접안하는 통합 승강장 1개소를 신설하는 안입니다. 차도를 넓히지 않고 가능한 이유는 이미 섬이 있기 때문입니다.

차로 폭 변경 없음 직선 정차면 24.12 m 동시 정차 저상버스 2대 승객 노출 −97 % 네 지표 모두 개선
01

제안의 근거는 무엇인가

이 제안은 다섯 가지 서로 다른 근거 위에 서 있습니다. 현장 관측 · 실측 · 시뮬레이션 · 기하 계산 · 문헌입니다. 하나씩, 숫자와 함께 밝힙니다.

근거 ① 현장 관측 — 문제가 실제로 일어난다

기록관측 내용이 제안이 대응하는 방식
18:47:48
v6
골목 합류 대기 차량이 횡단보도·점자블록 위에 정차 정차구간을 남단 횡단보도에서 2.4 m 이격하고 볼라드로 진입 차단
18:55:22
v7
정류장 전면 점유 → 버스가 차로에 정차 → 승객이 차도에서 승차 정차차로를 통과차로와 분리. 승객이 차도를 밟는 동선 자체를 삭제
18:46:33
v5
승용차·화물차·버스가 한 줄로 정지. 차로 변경 여유 없음 정차 버스가 통과차로를 점유하지 않으므로 정차 기인 지체가 사라짐
18:38 · 18:41
v1 · v2
정류장 인접 보도에 이륜차·자전거 밀집 거치 시설을 섬 밖 보도로 분리해 대기 유효폭 확보

2026-08-25 18:38~18:56 촬영 영상 7편·사진 8매. 각 영상은 월곡역(43)·동덕여대앞(44)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근거 ② 실측 — 부지가 이미 존재한다

교통섬 부지 (사용자 실측 스케치)

최대폭17.00 m
도로측 유선변48.00 m
반대측 유선변34.00 m
복원 면적 / 전장416.8 m² / 35.77 m
세 실측값을 자유곡선으로 적합해 외곽선을 복원했습니다(오차 0.01 m 미만). 하부 유선변은 미측정이며 형상 최적화 결과 3.30 m로 산출됐습니다.

도로 (2026-08-25·08-30 실측)

편도 2차로 폭6.8 m (3.4 + 3.4)
신호 주기140 초
보행 녹색 / 대기20 초 / 120 초
정류장 간격 43↔44194 m
차로 폭은 이 제안에서 변경하지 않습니다. 3.4 m 두 개를 그대로 씁니다.
이것이 이 제안의 핵심입니다 — 앞선 검토에서 가로변에 새로 교통섬을 끼워 넣는 안은 차도폭 8.4 m가 필요한데 실측이 6.8 m라 1.6 m 부족으로 기각됐습니다. 그러나 이미 있는 교통섬 부지를 쓰면 차도에서 폭을 빼앗을 필요가 없습니다. 승강장 부지는 도로 밖에서 이미 확보돼 있고, 오히려 섬의 볼록부를 잘라 차도에 95.1 m²를 돌려줍니다. 기각됐던 안이 되살아나는 지점입니다.

근거 ③ 시뮬레이션 — 네 지표가 모두 개선되는 대안은 하나뿐입니다

대안 7개를 동일한 난수열(Common Random Numbers)로 100회씩 돌리고, 각 대안을 현행(A)과 짝지어 쌍체 부트스트랩으로 95 % 신뢰구간을 냈습니다. 아래 표는 모두 같은 실행에서 나온 값입니다.

대안 (현행 대비 차이)승객 옆 통과
(회/시)
보행 상충
(회/시)
차량 지체
(초)
버스 지체
(초)
B 만입형 2개소 (제자리)−186.1 +1.6 구별 불가 −0.45+7.80
C 통합 만입형 권장 −187.2−6.92 −0.80−1.82
D 통합 가로변−62.6−6.81 +0.31−6.47
F1 교통섬 · 보도 접속−186.9−8.49 −0.67+6.39
F2 교통섬 · 분리 (무신호)−186.5 +485.8−0.30 +6.98
F3 교통섬 · 분리 + 보행신호−187.5 −41.4 +4.08+8.29

음수 = 현행보다 좋아짐. 100회 반복 · 부트스트랩 4,000회. F2(보행신호 없는 분리형)는 보행 상충이 10배로 악화돼 채택할 수 없습니다.

C(통합 만입형)만이 네 지표 모두에서 개선됩니다 — 승객 노출 −187.2 [−195.9, −178.7] · 보행 상충 −6.92 [−10.9, −3.1] · 차량 지체 −0.80초 [−1.10, −0.52] · 버스 지체 −1.82초 [−2.7, −1.0]. 네 신뢰구간이 모두 0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C는 「두 정류장을 폐지하고 중간 지점에 통합 정류장 1개소를 두는 안」으로, 이 프로젝트가 제안한 방향과 같습니다.

C(만입형)와 F1(교통섬형)의 차이는 어디서 오나

두 대안은 모형에서 위치가 같습니다. 둘 다 중간 지점의 통합 정류장 1개소이고, 다른 것은 정류장 형태뿐입니다.

지표C − F1 95 % 신뢰구간판정
승객 옆 통과 (회/시)−0.32[−0.84, +0.19]구별 불가
보행 상충 (회/시)+1.57[−1.62, +4.64]구별 불가
차량 지체 (초)−0.13[−0.24, −0.02]거의 같음
버스 지체 (초)−8.21 [−8.97, −7.45]C가 유리
버스 지체 8.2초는 「가정한 두 값」에서 나옵니다 — 모형은 교통섬형에 진입·진출 테이퍼 우회 6.0초본선 재진입 요구간격 4.5초(만입형 3.2초)를 부과합니다. 둘 다 실측이 아니라 가정값(근거등급 A)입니다. 확인을 위해 이 두 값을 만입형과 같게 두고(우회 0초, 재진입 3.2초) F1을 100회 재실행한 결과, 네 지표가 C와 완전히 일치했습니다(차이 0.00).
즉 교통섬형의 버스 지체 불이익은 「버스가 섬을 돌아 나가야 한다」는 가정에서만 나옵니다. 아래 도면의 설계는 섬의 볼록부를 잘라 정차차로를 직선·등폭 3.4 m로 만들므로 버스가 우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설계에서는 실제 지체가 C에 가까울 것으로 봅니다(실시설계 후 현장 검증 필요).

근거 ④ 기하 계산 — 곡선 연석으로는 접안이 안 된다

도로측 유선변 곡률반경
16.77m

복원 외곽선에 적합

곡선 정차 시 차체 중앙 이격 δ = L²/8R
0.89m

10.9² ÷ (8 × 16.77)

직선 정차면 적용 시
≤ 0.05m

연석 밀착 접안

0.89 m는 허용할 수 없습니다 — 휠체어 경사판 전개가 불가능하고, 일반 승객도 발이 빠집니다. 부지 형상을 그대로 두고 이 조건을 만족시킬 방법은 없습니다. 도로측 변을 현(弦)으로 잘라내는 것이 유일한 해법이며, 이것이 “차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승강장을 조정한다”의 실제 내용입니다.

근거 ⑤ 문헌·선례

출처발행이 제안에서의 쓰임
TRB 「TCRP Report 19」1996정류장 형태별 안전·운영 특성 — 분리형 승강장의 노출 저감 근거
TRB 「TCQSM」 3rd ed.2013정차시간 구성(승차 2.5초/인, 하차 1.8초/인) — 정차면 점유시간 산정
국토교통부 「도로용량편람」2013포화류율·지체 산정, 차로 폭 3.25~3.5 m 기준
서울시 스마트쉘터2020~냉·난방, 공기청정, 실시간 정보, 무선충전 등 설비 구성의 선례
서울시 폭염저감시설(쿨링포그)운영 중분무 냉각 설비의 공공 운영 선례
02

도면 — 승강장 배치도 · 횡단면 · 조감 전망도

보고서 「화랑로 월곡역·동덕여대앞 버스정류장 교통안전 개선 방안」에 실은 도면 3장입니다. 버스는 오른쪽(월곡역 43 폐지 지점)에서 왼쪽(동덕여대앞 44 폐지 지점·골목)으로 진행합니다.

도면 01 · 승강장 배치도

섬의 도로측 볼록부 95.1 m²를 잘라 길이 24.12 m의 직선 연석을 만듭니다. 저상버스 2대(10.9 m × 2 + 여유 2.3 m)가 동시에 연석에 밀착합니다.

반대방향 2차로 (성북보건소 방면) 6.8 m — 변경 없음 보도 — 자전거·이륜차 거치는 섬 밖으로 분리 통과차로 · 정차 영향 없음 완충 녹지 · 그늘목 4주 · 방호울타리 H 1.1 m 스마트쉘터 캐노피 24.0 × 4.0 = 96 m² 기둥 7 × 2열 @3.8 m · 유효고 3.55~4.15 m 쿨링포그 노즐 2열 저상버스 ① 10.9 m 저상버스 ② 10.9 m 2.3 약 4 m 버스 진행 방향 ↑ 상류 월곡역(43) 폐지 지점 쪽 하류 ↓ 동덕여대앞(44) 폐지 지점 · 석계 방면 골목 합류 (통제하지 않음) 횡단보도 2.4 m 반대방향 2차로 6.80 승강장 깊이 11.52 정차차로 3.40 통과차로 3.40 직선 정차면 24.12 m — 저상버스 2대 동시 접안 차도로 반환하는 볼록부 95.1 m² (최대 절취 깊이 약 4 m) 남겨두면 이 구간에서 정차차로가 3.4 m 아래로 좁아져 버스가 통과차로를 침범한다 0 10 m
도면 01 · 배치도 — 붉은 파선은 실측치로 복원한 조정 전 부지 경계입니다. 도로측 볼록부(붉은 빗금 95.1 m²)를 잘라내 24.12 m의 직선 연석을 만들고, 그 위에 저상버스 2대가 동시에 밀착 정차합니다. 잘라낸 면적은 그대로 차도로 돌아가 정차차로 3.4 m가 전 구간에서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차로 폭 3.4 m + 3.4 m는 실측값 그대로이며 이 안에서 바뀌지 않습니다. 승강장 부지는 도로 밖에 이미 존재하므로 차도에서 폭을 빼앗지 않습니다.

도면 02 · 횡단면 A–A

차로 폭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폭 배분으로 확인합니다. 현행과 제안의 차도 부분 치수가 동일합니다.

반대방향 차량 울타리 H1.1 그늘목 스마트쉘터 캐노피 · 도로측이 낮은 편경사 처마고 3.55 4.15 쿨링포그 노즐 (캐노피 하부 2열) 연석에서 물려 설치 — 노면 젖음 방지 안내기 냉·온열의자 저상버스 전고 3.30 연석 0.20 · 차체 밀착 ≤ 0.05 · 점자블록 이격 0.60 통과 차량 반대방향 2차로 6.80 승강장 11.52 (도로 밖 부지) 정차차로 3.40 통과차로 3.40 현행 (실측) 반대방향 6.80 3.40 3.40 교통섬 → 승강장 이 구간만 바뀐다 차도 치수 6.80 / 3.40 / 3.40 은 현행과 동일 — 차로 폭 변경 없음
도면 02 · 횡단면 A–A — 아래 띠가 현행 실측 치수, 위가 제안입니다. 차도에 해당하는 세 치수(6.80 · 3.40 · 3.40)가 완전히 같습니다. 바뀌는 것은 도로 밖 교통섬 부지 11.52 m 구간뿐입니다. 연석 0.20 m는 저상버스 바닥면(약 0.34 m)과의 단차를 줄이고 경사판 전개를 전제한 값이며, 캐노피 도로측 처마고 3.55 m는 버스 전고 3.30 m 위로 여유를 둡니다.

도면 03 · 조감 전망도

승객·버스·통과차량이 어떻게 나뉘는지를 한 장으로 봅니다.

저상버스 ① 저상버스 ② 통과차로 — 정차와 무관하게 흐른다 버스 진행 스마트쉘터 캐노피 96 m² · 쿨링포그 노즐 2열 완충 녹지 · 그늘목 4주 방호울타리 H 1.1 승객이 차도를 밟는 구간 = 0 m 대기·승하차 전 과정이 연석 위에서 끝난다. 후면 방호울타리로 차도 진입 동선을 물리적으로 차단. 캐노피 96 m² · 그늘목 4주 · 쿨링포그 2열 — 폭염 시 대기 공간 대부분에 그늘과 냉각.
도면 03 · 조감 전망도 — 반대방향 차로 쪽 상공에서 본 모습입니다. 앞쪽부터 완충 녹지와 방호울타리, 캐노피가 덮은 대기공간, 정차면에 붙은 저상버스 2대, 그 바깥의 통과차로 순입니다. 승객은 연석 위에서만 움직이고, 통과 차량은 정차와 무관하게 흐릅니다. 시설 구성은 현장 사진 35매(images/Bustand)의 실제 정류장을 참조했습니다.
03

스마트 정류장과 폭염 대응

관측일 서울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었습니다(현장 VMS, 18:46). 그늘 없는 가로변 정류장에서 2분 넘게 서 있어야 하는 조건이 무단횡단의 유인이 되기도 합니다. 승강장을 새로 만드는 김에 대기 자체를 쾌적하게 만드는 것이 이 절의 목표입니다.

폭염 ①

캐노피 96 m²

24.0 × 4.0 m, 도로측이 낮은 편경사. 유효 대기면적 118 m²의 대부분을 덮습니다. 도로측 처마고 3.55 m로 버스 전고 3.30 m 위에 여유를 둡니다.

폭염 ②

쿨링포그 2열

캐노피 하부 도로측·후면측 2열. 미세 분무로 대기 공간의 체감온도를 낮춥니다. 노즐 간격·유량은 실시설계에서 확정합니다.

폭염 ③

그늘목 4주 + 벤치

서측 완충 녹지에 교목 4주. 냉·온열의자 3개소로 온열 취약자의 착석 대기를 지원합니다.

스마트 설비 구성

설비사양(안)목적 · 비고
쿨링포그노즐 2열 · 24 m 폭염 시 분무 냉각. 온·습도 센서 연동으로 일정 온도 이상에서만 작동
캐노피24.0 × 4.0 m그늘 96 m² · 우천 대피 · 하부 LED 라인 조명
실시간 도착 안내2 개소후면 열(연석에서 5.6 m) 배치 — 운전자·보행자 시야를 막지 않음
냉·온열의자3 개소여름 냉각 / 겨울 온열
조명평균 100 lx 이상캐노피 하부 LED + 가로등 2주
CCTV · 비상벨각 1 개소야간 안전. 섬식 승강장은 보도와 떨어져 있어 필수
무선충전 · USB벤치 결합선택 항목
점자블록 · 안전선이격 0.60 / 0.85 m선형 + 승차문 점형, 황색 승차대기 안전선
쿨링포그를 넣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 — 분무 설비는 설치보다 유지관리가 더 어렵습니다. 최소한 아래 다섯 가지가 정리돼야 합니다.
수질 관리 — 정체수에서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 배관 잔류수 배출과 정기 소독 체계가 필요합니다.
동절기 동파 — 배관 퇴수 설계와 비운전 기간 관리 방안.
인입 — 상수·전기 인입 경로. 교통섬은 도로 한가운데라 인입이 까다롭습니다.
노면 젖음 — 분무가 연석·점자블록을 적시면 미끄럼 위험이 생깁니다. 분무 범위를 연석에서 물려야 합니다.
관리 주체 — 자치구·서울시·운수업체 중 누가 운영·점검하는지.
이 다섯 가지에 답이 없으면 쿨링포그는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캐노피와 그늘목만으로도 그늘 96 m²는 확보됩니다.
이 절의 근거 수준 — 설비 구성은 서울시가 운영 중인 스마트쉘터폭염저감시설(쿨링포그) 선례를 참조한 것이며, 표의 사양은 이 프로젝트의 설계안입니다. 실제 제품 규격·단가·냉각 효과는 발주 단계에서 확인해야 하고, 이 사이트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수치를 적지 않았습니다.
04

교통영향 검토

이 안이 차를 더 막지 않는다는 것을 세 가지로 확인했습니다.

정차 용량

≈135대/시

정차면 2대 × 점유 40초(정차 30 + 진출입 10) = 이론 180대/시. 도착 불균등 효율 75 % 적용. 모형의 정차 버스 30대/시를 크게 웃돕니다.

대기열

3대째도 무영향

세 번째 버스는 정차차로 상류에서 대기합니다. 정차차로가 통과차로와 분리돼 있어 대기열이 길어져도 일반 차량 통행을 막지 않습니다.

차량 지체

−0.7

현행 55.7초 → 교통섬(F1) 55.0초. 정차 버스가 통과차로를 막지 않으므로 지체가 늘지 않습니다.

승객 옆 인접차로 통과 (회/시)

100회 반복 · Common Random Numbers · 오차막대는 표준오차

차량 평균 지체 (초)

동일 조건. 대안 간 차이가 신뢰구간 안이면 구별할 수 없습니다.

대안 비교표

05

안전 설계 요소

현장에서 본 네 가지 위험에 각각 대응하는 설계 항목을 붙였습니다.

관측 #1

횡단보도 침범 정차 차단

정차구간을 남단 횡단보도에서 2.4 m 이격하고, 섬 남·북단에 볼라드를 세워 차량이 승강장 단부로 밀려드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습니다.
v6 · 18:47:48 골목 합류 대기 차량의 횡단보도 점유

관측 #2

차도 보행 차단

승강장 후면 경계 전 구간에 방호울타리 H 1.1 m를 두르고 개구부는 남·북단 횡단부에만 둡니다. 승객이 버스 앞뒤로 차도에 내려서는 동선 자체를 없앱니다.
v7 · 18:55:22 차도 승하차

관측 #3

보도 점용 분리

자전거·이륜차 거치는 섬 밖 양측 보도로 분리하고 승강장 안에는 두지 않습니다. 첨두시에도 대기 유효폭이 줄지 않습니다.
v1 · v2 · 18:38 · 18:41 보도 밀집

관측 #4

시야 확보

캐노피 하부 1.0~2.0 m 구간은 시야를 막지 않습니다. 광고·노선안내기는 후면 열(연석에서 5.6 m)에 배치해 운전자–보행자 상호 인지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고가 교각·대형차량에 의한 시야 차단

06

한계와 다음에 확인할 것

이 제안이 아직 답하지 못한 것들입니다. 숨기지 않고 적습니다.

미확인 항목영향확인 방법
교통섬과 정류장(43·44)의 거리 통합의 유일한 비용인 「승객 접근 거리 증가」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모형은 두 정류장의 중간 지점을 가정해 최대 97 m로 계산했으나, 교통섬의 실제 위치가 중간이 아니면 이 값이 달라집니다. 줄자 실측 1회로 해결됩니다.
교통섬 진입·진출 우회시간 모형의 6.0초는 가정값이며, 이 값이 교통섬형의 버스 지체 불이익 전부를 만듭니다. 제안 설계는 정차차로를 직선·등폭으로 만들어 우회를 없애는 것이 전제이므로, 실시설계 후 현장 검증이 필요합니다.
차량 직진 녹색시간 실측 20초·120초는 보행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차량 신호로 보면 용량이 실측 교통량의 1/3에 그쳐 영상과 모순됩니다. 현재 66초로 보정 중이며 직접 측정이 필요합니다.
하부 유선변 (섬 남단 곡선) 미측정. 형상 최적화로 3.30 m가 산출됐으나 정차면 배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종단경사 · 배수 · 지장물 맨홀·전주·지하매설물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실시설계에서 캐노피 기둥 위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보도 폭 미측정. 만입형 대안(B) 검토에는 3.0 m가 필요해 이 값이 대안 선택을 가릅니다.
정차 버스 대수 (30대/시)작음 배차표 미확보 추정치입니다. 용량 135대/시에 비해 여유가 커서 결론은 바뀌지 않습니다.
수요 (동시 대기 130명)작음 면적 기준 수용력이지 실제 수요가 아닙니다. 승하차 실사가 붙으면 캐노피 길이를 다시 정합니다.
결론을 요약하면두 정류장을 폐지하고 교통섬에 통합 정류장 1개소를 두는 안은, 검토한 7개 대안 가운데 네 지표가 모두 개선되는 유일한 대안입니다. 교통섬 부지를 쓰므로 차로 폭을 전혀 바꾸지 않습니다.
남은 비용은 두 가지입니다. ① 승객 접근 거리 최대 97 m 증가 — 통합의 본질적 대가입니다. ② 교통섬과 현 정류장 사이의 실제 거리가 미실측 — 이 값이 나와야 ①의 크기가 확정됩니다. 이 한 가지 측정이 다음 결정의 전제입니다. 전체 근거와 도면은 보고서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