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 · 107000043 (ID 08-132)
월곡역 정류장 동덕여대앞 방면
이 구간에서 이용이 가장 많은 정류장입니다. 버스가 연석에 접안하지 못하는 장면과 그 옆을 차량이 그대로 지나가는 장면을 기록했습니다. 194 m는 이 정류장과 동덕여대앞(44) 사이의 거리이며, 월곡역(42)과는 무관합니다. 반대 방향은 월곡역(42) · 성북보건소 방면입니다.
방면 동덕여대앞 방면
다음 정류장 동덕여대앞(44)
그 사이 194 m
경유 노선 120 · 173 · 1111 · N51
이용 특성 승차 우세
01
버스가 정류장에 진입하지 못한다
가로변 정차 방식이라 버스는 1차로 위에 그대로 멈춥니다. 앞에 다른 차량이 있거나 정류장 전면이 점유돼 있으면 연석에서 더 멀어집니다.
02
사람이 차도 위를 걷는다
왜 이것이 위험한가 —
승객은 버스에 가려 접근 차량에게 늦게 보이고, 접근 차량도 버스에 가려 승객에게 늦게 보입니다.
시야가 서로 막힌 상태에서 두 주체가 같은 공간을 쓰는 것이 이 상황의 본질입니다.
이 노출 횟수(정차 중인 버스 옆 인접차로 통과 대수)가 이 프로젝트의 핵심 측정 대상입니다.
03
현장 영상
2026년 8월 25일 18:38~18:47, 월곡역(43) 정류장 구간에서 촬영했습니다. 긴 기록부터 배치했습니다. 썸네일을 클릭하면 재생됩니다. 트래픽 절약을 위해 클릭 전에는 내려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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